2008년 04월 03일
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이쁜이를 생각하며...
나의 블로그는 오랫동안 잠을 잤다. 이제 잠을 깨우려 한다.
너무 오래 비워 두었더니 낯설다.
이제 스리랑카 근무를 시작한지 벌써 달 수로 6 개월이다.
차츰 스리랑카 풍경과 로컬 뉴스를 올려 두어야 겠다.
늘 외로운 우리부부...! 떨어져 있는 원인이야 나에게 있지만
늘 그 사람이 보구싶다.
조그만 몸에서 한 카리스마를 뿜어 내는 귀엽고 이쁜짓(?)
많이 하는 나의 반려자. 정원 이진숙...
오늘밤도 사무치는 그리움에 매시간 찍어온 동영상을 본다.
늘 똑같은 내용, 뽕짝쑈,서산갯마을,동남아 순회공연을 마치고
꽃이야 사람이야, 민속촌,광릉내,하일라......Etc
이지만 보고 또 본다.
그니가 이글은 또 언제보려나...
# by | 2008/04/03 01:23 | Sri-Lanka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







